리츠 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을 다녀왔다. 개발자 관련 행사에 다녀올때마다 내 부족함과 내가 얼마나 날로 먹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서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영어를 비롯해 개발관련 공부를 더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500명 한정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반까지 5시간 반동안 진행 되었는데 세션의 대부분이 영어로 진행되어 한쪽 귀엔 통역을 듣기위한 이어폰을 끼고 4시간 가량을 보내야 했다. 동시 통역이라서 그런지 간혼 누락되는 부분이 있었고 통역하시는 분이 개발자가 아닌 관계로 용어 선정에 있어서 간혹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세션의 대부분이 안드로이드 개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으로 이루어 져있어 향후 안드로이드앱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2010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http://sitescontent.google.com/android-developer-lab-kr2010/
ps. 구글의 사은품!!!!!
![]() 개발자랩 티셔츠 | ![]() 캐릭터 쿠키 (맛은 그닥) |
![]() 구글마크가 새겨진 귀마개 | ![]() 4기가 USB메모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