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계획도 없이 맞은 추선연휴. 1년에 한번 있는 추석이니 만큼 추석스러운 분위기를 내보자는 그분의 요청에 의해 추석상을 차려보기로 했다. 우리 둘만의 추석이니 거창하게 상차리긴 무리가 있어 간단하게 잡채와 소고기무국 그리고 대구,두부,표고버섯전을 만들었다.
![]() 완성된 잡채 | ![]() 전부칠 준비 완료 |
집에 후라이팬이 없어 작은 계란후라이용 팬으로 전을 부치느라 그 분도 고생하고 둘이서 3시간동안 난리친끝에 완성된 추석상.
![]() 완성! | ![]() 후식은 골드키위 |
특별한 계획도 없이 맞은 추선연휴. 1년에 한번 있는 추석이니 만큼 추석스러운 분위기를 내보자는 그분의 요청에 의해 추석상을 차려보기로 했다. 우리 둘만의 추석이니 거창하게 상차리긴 무리가 있어 간단하게 잡채와 소고기무국 그리고 대구,두부,표고버섯전을 만들었다.
![]() 완성된 잡채 | ![]() 전부칠 준비 완료 |
![]() 완성! | ![]() 후식은 골드키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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