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동안 집에서 해야할 작업이 있어서 안드로이드 개발 셋팅하고 서브클립스로 코드를 체크아웃 하려는데

Can't create tunnel: 지정된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 ㅡㅡ

구글링을 해보니 윈도우는 ssh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기에 ssh도 받아서 설치 해봤지만 똑같은 증상만 계속나와서 포기하고 내일 잠깐 회사 들려서 코드가져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것저것 만저보다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됐는데 아래의 그림에 표시되어있는 부분에 초기값으로 JavaHL이 설정되어있는데 svnkit으로 수정하고 나면 잘 작동한다. 아마 내가 svn클라이언트를 나중에 설치해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잘된다. 이래도 안되면  좀더 열심히 구글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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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23:42 2010/10/02 23:42
회사에서 아이맥에서 이클립스 갈릴레오 버전으로 안드로이드개발을 하고 갤럭시S로 테스트 하는데 가끔 이클립스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다. 처음 이클립스 가니메데 버전으로 작업하려고 했을때 코드어시스트를 사용하면 어시스트목록이 나올때까지 2~5초가량 걸려서 갈릴레오 버전으로 재설치해서 사용했는데 이클립스가 멈추는 현상도 가니메데버전에서의 코드어시스트 문제처럼 이클립스와 맥간의 문제라고 생각 했었다. 근데 알고보니 갤럭시S에 쌓인 개발로그들이 아이맥과 연결을 끊어도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고 이렇게 쌓여있는 로그의 양이 많아지면 이클립스가 멈추는 것이었다.
 
해결방법은 이클립스에서 로그켓의 로그를 삭제하면 다시 로그가 쌓일때까지 멈추지 않고 원할하게 작업이 가능하다. 맥에서 갤럭시S로 안드로이드테스트를 하다 이클립스가 멈춘다면 로그캣의 로그를 지워보자.
그래도 잘 안된다면? 구글링!
2010/09/21 12:41 2010/09/21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