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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8 NHN DeView 2010

NHN DeView 2010

NHN DeView2010을 다녀왔다.
집에서 코엑스까지는 멀지않은거리라 편하게 갔는데 삼성역에서 코엑스인터콘티넨탈까지 왜이렇게 먼지..
평소엔 주위에서 개발자들을 볼일이 별로 없어서 몰랐는데 행사장으로 가는길에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가방을 메고 스마트폰 이어폰을 꽂고 가는 개발자스러운 사람들과 그 중에 한명이 내 모습. 앞으로는 청봐지와 티셔츠는 좀 자제해야겠다.

무엇을 만드느냐 보다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 공유하고 싶다는 오프닝인사말의 주제처럼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은 NHN에서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생겼던 문제점과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에 관한 것이었는데 개발자뿐만 아니라 비개발자들도 많이 참석하기 때문인지 가볍게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조금 깊이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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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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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명 한정 사은품


NHN DeView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에서 http://blog.naver.com/deview_con

ps. 사은품 머그컵과 이름표 뒤에 적혀있던 코드

package com.nhn.deview;

import com.nhn.culture;
import com.nhn.pratice;
import com.nhn.process;

public interface DeView{
    public void share();
    public void en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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