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코엑스까지는 멀지않은거리라 편하게 갔는데 삼성역에서 코엑스인터콘티넨탈까지 왜이렇게 먼지..
평소엔 주위에서 개발자들을 볼일이 별로 없어서 몰랐는데 행사장으로 가는길에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가방을 메고 스마트폰 이어폰을 꽂고 가는 개발자스러운 사람들과 그 중에 한명이 내 모습. 앞으로는 청봐지와 티셔츠는 좀 자제해야겠다.
무엇을 만드느냐 보다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 공유하고 싶다는 오프닝인사말의 주제처럼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은 NHN에서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생겼던 문제점과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에 관한 것이었는데 개발자뿐만 아니라 비개발자들도 많이 참석하기 때문인지 가볍게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조금 깊이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 행사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 ![]() 1200명 한정 사은품 |
NHN DeView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에서 http://blog.naver.com/deview_con
ps. 사은품 머그컵과 이름표 뒤에 적혀있던 코드
package com.nhn.deview;
import com.nhn.culture;
import com.nhn.pratice;
import com.nhn.process;
public interface DeView{
public void share();
public void enjo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