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앱인 목표달성 앱을 소개해볼까한다.
이 앱은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0000시간동안 노력해야한다는 컨셉으로 시작해 시작해 목표에 대해 분량이 아닌 시간으로 접근함으로써 좀더 효율적으로 목표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용법또한 쉬워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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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앱을 주로 내가 하룻동안 몇시간이나 일하나를 체크 하기위해 사용하는데 지난 11일에는 1시간 밖에 일을 안한거냐 ㅡㅡ; 우선 목표를 추가 하기 위해 리스트 화면에서 추가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각항목을 체크하고나면 일평균투입시간을 계산할 수 잇는데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하루동안 얼마나 시간을 투입해야 목표시간을 달성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시간에 의한 목표관리인 만큼 10일동안 100시간을 공부하기로 했는데 만일 중간에 하루를 빠뜨렸다면 10시간 만큼이 남은 날짜에 나누어져 하루동안 투입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 표시된다. 이 앱을 매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빠뜨린 날만큼 늘어나는 일평균 투입시간을 볼때마다 목표에 대한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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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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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의 수정화면.


리스트 화면에서 수정버튼을 누르면 목표리스트를 수정할 수 있는데 삭제와 리스트 위치 이동만이 가능하다. 리스트를 선택하면 타이머 화면이 나오는데 남은 목표 시간과 남은 기간을 표시해 주고 타이머를 이용해 자신이 목표를 수행하고 있는 시간동안 시간을 체크하게 해준다.  멀티테스킹을 지원해 이앱을 켜놓고 다른앱을 실행시켜도 시간은 잘 진행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알림기능을 제공해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알림으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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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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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수정할 수 있다.



저장 버튼을 누르면 리스트에 저장되는데 저장된 리스트 보기를 통해 저장된 내역을 볼 수 있다.저장리스트는 달력보기와 리스트 보기를 지원해 편한데로 골라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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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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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보기


일정이 지나간 리스트를 선택하면 앱이 꺼지는 버그와 간혹 무한 알림이 되는 부분은 불편하고 아직 버튼등은 아이폰4를 지원하지 않는데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앱은 2$로 무료앱이나 거의 1$엡이 대부분인 앱스토어를 생각하면 좀 비싸다는 느낌도 있는데 2000원가량으로 시간을 관리해주는 앱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저렴하다는 생각도 든다.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http://itunes.apple.com/kr/app/id390052304?mt=8
2010/10/17 17:02 2010/10/17 17:02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면 아마 제일 힘든 점이 필요한 앱을 찾는 것일 것같다. 앱을 받는 일이야 그냥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다운 받으면 되지만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이 너무 많아서 나에게 어떤 앱이 필요한지 이럴땐 어떤 앱을 사용해야 하는지 막연할때가 많다. 그럴때는 '이럴땐 이런앱'을 실행 시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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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황이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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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도 할수 있다.

이럴땐 이런앱은 '오늘만 무료'앱을 만든 팟게이트에서 출시한 앱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럴땐 이런앱'은 무료앱만을 소개한다. 메인 화면을 살펴보면 정렬순 보기형태를 선택할 수 있고 '이럴땐 이런앱'이란 이름처럼 앱이 필요한 상황이 리스트로 보인다. 사용자가 필요한 상황을 선택하면 그 상황에 맞는 앱들이 표시된다.  그리고 앱뿐만 아이폰초심자용 앱답게 카테고리 마지막 메뉴로 애플 공식 아이폰 사용설명서도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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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처럼 간단한 메세지도 보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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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용설명서


 최근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선풍적인 반향을 일으키면서 새로운 기술에 따라가기위해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많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서점을 둘러봐도 마치 10년전 컴퓨터 사용가이드북처럼 스마트폰 사용가이드 북들도 많이 나와있는데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이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대한 스트레스를 좀 덜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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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스토리의 픽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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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스토리의 스마트뉴스!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http://itunes.apple.com/kr/app/id391254228?mt=8

2010/09/12 22:57 2010/09/12 22:57

크리미널 마인드나 이제는 종영한 넘버스 같은 미드를 보면 납치범이나 테러범의 위치를 찾기 위해 삼각측정을 통해 상대의 위치를 찾는 장면이 자주나온다. 범인이 똘똘한 관계로 대부분 추적에 성공하기 전에 전화를 끊고 당연히 위치추적에는 실패하지만 말이다. 범인은 아니지만 요즘 자꾸 전화를 안받는 연인의 위치를 추적하거나 혼자 밖에 나와 심심할때 주위에 친구가 있는지 검색해볼수 있는 앱이 있다.  We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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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도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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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입력할때 조심하자.


처음 앱을 실행시키면 로그인 화면이 나온다.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회원가입을 해야하는데 앱을 사용하기 위해 회원가입을 해야한다는게 좀 부담스러운 일이긴 한데 다행이도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만 입력하면 된다. 다만 걱정인것은 그렇지 않아도 오타가 많은 아이폰인데 비밀번호를 한번만 입력하게 되어있어 실수로 틀리면 다시 가입해야 된다는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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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은 사용자의 개인정보인 위치를 전송하는 기능을 하기때문에 사용자의 동의없이 위치를 가르쳐 주진 않는다. 그래서 찾고자 하는 사용자의 아이디를 입력한다. 즉 위치를 알고싶은 사용자또한 이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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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수락하는 화면이다. 만약 친구를 신청한 사람이 있다면 목록에 표시된다. 알림기능을 이용해 친구신청이 되었음을 알려주면 좋겠지만 알림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친구가 수락 하고 나면 이제 지도에 친구의 위치도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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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핀의 위치가 친구가 마지막으로 접속한 위치다. 설정에서 멀티테스킹을 활성화하면 주기적으로 내 위치를 업데이트 해주는 것 같은데 아마 내위치를 실시간으로 친구에게 알려주고 싶은 사람은 많지 않을듯 하다. 설정 옆에 있는 3번째 버튼을 누르면 위성지도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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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친구가 접속해 있지 않은데 위치를 알고 싶다면 친구의 위치를 선택한후 파란색 화살표를 누르면 친구에게 메세지를 보내 지금 위치를 물어볼 수 있다.

친구의 위치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앱이긴 한데 자신의 위치를 노출시키기 꺼려지는 상대에게 노출시켜야 하는 위험이 있는 관계로 앱사용상에 특별히 주의가 필요할 것 같다.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http://itunes.apple.com/ch/app/id383659012?mt=8
2010/09/06 01:24 2010/09/06 01:24

기상청에서 보내주는 날씨정보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지역날씨에 대해 이야기 할수 있는 소셜웨더를 사용해봤다.

메인화면을 살펴보면 소셜웨더의 기능이 단순하기도 하지만 소셜웨더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한 화면에 모두 표시되있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별다른 설명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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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웨더의 메인화면


위쪽 날씨정보를 왼쪽으로 슬라이드 하면 현재 이후의 날씨예보를 볼수 있는데 자정,세벽,아침,오전,낮,오후,저녁,밤으로 세분화 되어있어 출퇴근시간이나 외출할때 유용할 것 같다.그리고 가운데 보이는 해, 구름, 우산을 터치하면숫자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사용자들이 해당지역의 날씨를 투표하는 화면이다. 기상청의 날씨정보가 틀릴때가 간혹 있는데 그때 사용자들이 투표한 날씨를 보고 해당 지역의 현재 날씨를 가늠할 수 있을 것 같다. 앱을 실행하면 최대 6번까지 투표할 수 있고 앱을 다시 실행하면 다시 6번까지 투표할 수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에 대한 정보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 인것 같은데 시간대 별로 투표가 초기화 되지 않아서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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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있는 지역이 아니더라도 타지역 위치를 목록으로 제공해서 다른 지역의 날씨를 알고 싶을때 사용할 수있다. 재미 있는 점은 마치 서버이동하는 것처럼 날씨 뿐만 아니라 그 지역에서 올라온 트위터 글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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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보낼때 자동으로 현재 날씨정보가 입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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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페이지에 트위터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놓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다.


트윗작성을 선택하면 트위터에 보낼 수 있는데 트위터에 전송하기 전에 설정에 트위터 계정정보를 입력해 둬야한다. 다만 아쉬운점은 트위터 계정 정보가 올바른지 확인할 수 없다는 것과 아마도 버그인것 같은데 트위터 계정정보에 잘못된 정보를 입력해도 트윗이 올바르게 전송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온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작성한 트윗은 메인화면에서 안보이는데 왜 그런 건지 모르겠다. 버그인가?

아이폰의 GPS기능과 트위터를 연동해 지역기반의 소셜서비스들은 많이 나왔었는데 날씨같은 생활정보를 이용한 점이 신선했다. 앞으로 버그들이 수정되고 새롭고 재미있는 기능들이 더 추가되길 기대해본다.


다운로드는 아래에서
http://itunes.apple.com/kr/app/id388867030?mt=8

2010/09/01 01:12 2010/09/01 01:12